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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연 출판사 / 2006년 3월 발행 / 너 이런 박물관 가봤니?(1권)

관리자 │ 2021-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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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박물관 현장학습 길잡이

평강성서유물박물관은 그 이름에서 풍기는 느낌 때문에 기독교인들은 더 가고 싶어지고, 그 외의 사람들은 별 관계가 없을 것 같은 박물관이야. 박물관의 전체적인 전시 구성은 종교적인 의미를 따르고 있지만 전시유물은 이스라엘과 고대문명의 발상지인 이집트 문명, 메소포타미아 문명에 관한 것이 대부분이란다. 흔히 볼 수 없었던 다른 나라, 다른 시대의 유물을 볼 수 있는 멋진 기회가 될거야.

6000년 전, 이스라엘 백성들이 살았던 팔레스타인, 그들이 노예로 끌려간 이집트(성서에서는 에굽), 복음이 퍼져나간 로마와 그리스를 따라 그들이 썼던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단다. 대부분의 유물이 기원전 이전의 유물이라서 1세기 전도의 유물은 젊게 느껴질 정도야. 자 그럼, 그 나라에 가지 않고도 그곳의 역사와 유물을 만날 수 있는 평강성서유물박물관에서 6000년의 세월을 거슬러 올라가 볼까?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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