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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 2006년 7월 21일 / 숨은 박물관 찾아 떠나는 여행

관리자 │ 2021-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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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곳곳 알찬 곳 많아

방학 가족나들이 제격

서울 구석구석에는 내용이 알찬 박물관이 많다. 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몇 군데를 골라 가 보면 공부와 나들이를 겸할 수 있다.

강동구 암사동 선사주거지, 서울 시립대 중앙박물관,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세종대왕기념관 등은 서울의 고대부터 근현대까지의 생활사와 역사를 보여준다. 송파구 올림픽공원안의 몽촌역사관은 백제시대, 중구정동 궁중유물전시관은 조선시대 유물을 전시하고 있다. 구로구 오류동 평강성서유물박물관에서는 미라, 토기, 성서 등 고대 이집트와 오리엔트 유물 2000점을 갖춘 특이한 곳. 동국대 박물관은 불교와 고고미술 자료가 풍부하다.

경기여고 안 경운박물관은 우리 전통복식 역사를 담았으며, 남산 퀼트박물관은 국내외 보자기와 섬유를 전시했다. 서대문자연사박물관과 경희대 자연사박물관은 공룡, 화석, 암석, 곤충, 포유류 등 땅과 생물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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