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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n BIBLE / 2014-12-23 / (재)휘선문화재단 <성경의 구속사와 대한민국 근현대사 세미나> 개최

관리자 │ 2021-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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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한국교회와 나라와 민족 살릴, 소름 끼치는 강의다"

 

()휘선문화재단 <성경의 구속사와 대한민국 근현대사 세미나> 개최

 

소름이 끼칠 정도의 강의다. 나라와 민족을 살리기 위해 박근혜 대통령과 정부가 나서서 이런 강의를 해야 한다.” ()휘선문화재단(이사장 김경한)이 지난 1218~19일까지 종로구 새문안로에 위치한 서울역사박물관 강단에서 개최한 <성경의 구속사와 대한민국 근현대사 세마나>에 참여했던 김갑수 목사(목포순성교회)의 소감이다.

 

휘선문화재단 관계자는 성경 속에 감추인 구속의 경륜을 밝히고, 이념 논쟁으로 왜곡된 대한민국의 근현대사를 역사적 사실 그대로 밝히자는 취지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참고로 휘선문화재단은 2,000여 점의 유물들이 소장된 국내 유일의 성서유물박물관을 운영하면서, 성경에 기록된 역사를 바르게 배우고 전하고 있는 곳이다.

 

양일간 50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룬 이번 세미나는 이승현 박사(서울대 경영학, 총신대 신대원, 미국페이스신학교 신학박사)아담과 노아족보의 역사성과 박남순 박사(중앙대 약학과, 개신대학교대학원, 미국 낙스신학교 목회학 박사, 당 재단 위촉 안보강사)대한민국 근현대사역사적 사실의 위력을 중심으로 강의가 진행됐다.

 

양일간 세미나에 참석한 분들은 한국교회와 대한민국이 살 길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깨닫게 만드는 알찬 시간이었다는 평가다. 한마디로 성경 구속사와 대한민국 근현대사의 교훈을 통해, 오늘을 진단하고 내일을 내다보는 기회였다고 정리할 수 있겠다.

 

먼저 예장합동측의 서진경 박사(한국목회교육원 원장) 내외는 너무 감사하다. 이렇게 귀한 구속사와 근현대사를 양일간에 걸쳐 들어보니, 몰랐던 내용들이 너무 많았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한국교회 전체가 나서서 이 세미나 사역에 참여하므로, 대한민국을 예수 그리스도의 반석 위에 다시 한 번 세우고, 침체되어가는 한국교회 모든 목회자들이 새 힘을 얻어서 한국교회와 대한민국을 세계에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백석교단에 속한 김인송 목사는 많이 배우고 놀랐다. 세미나를 듣고 더욱더 나라를 사랑하는 안보의식이 더욱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군부대와 학생들과 한국교회에 안보강연이 절실하다. 무엇보다도 하나님 나라 배우는 것이 중요하지만, 두 번째로는 나라 없는 백성 없고 백성 없는 나라가 없는 것처럼, 근현대사 교육을 통해, 이 나라가 더욱 더 굳센 복음의 나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바랄 뿐이다라고 말했다.

 

김종새 목사(파랑새공동체)평강제일교회에 이런 문화재단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고 이런 기회가 또 한 번 있으면 좋겠다, “역사의식을 가지고 강의하시는 분들의 열정에 감사드린다. 엘리트 가수인 금방울자매의 노래 또한 심금을 울렸다고 감격해했다. 더불어 구속사와 근현대사 시리즈의 저자이신 박윤식 원로목사님이 소천하셨다는 소식을 듣고, 뵐 수 없다는 사실이 너무 안타까울 뿐이다라면서, “너무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미국 장로교 한인교회협의회 회장이자 타코마 연합 장로교회 당회장인 나균용 목사는 이승연 박사의 명 강의는 미국에서도 여러 차례 들었고, 노트 필기까지 해서 지금까지 정리해 놓고 있다. 박남순 박사는 나이도 많지 않은 것 같은데, 강의를 들어보면 정말 애국적이고 우리 역사를 바르게 가르쳐주는 너무 귀한 분이라며, “이런 강의를 되도록 젊은이들에게 많이 해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저자이신 박윤식 원로목사님이 소천하셨다는 소식을 오늘 들었는데, 이제 뵐 수 없다는 사실에, 마음이 너무 섭섭하다면서, “그래도 참 귀한 많은 일들을 이루고 가셨고, 또 제자들을 많이 길러놓으셨으니깐, 앞으로 그분들이 구속사와 근현대사 시리즈라는 귀한 사명을 더 열심히 감당할 것이라고 믿는다고 안타까움을 전했다.

 

더불어 종북 좌파들에게 이 나라를 맡겨놓으면 큰 일 난다. 그래도 참으로 다행스러운 소식은 통진당 해산 결정이 나서 참 너무 기쁘다, “우리가 나라 지키는 거지, 누가 하겠느냐? 이제까지 하나님께서 우리나라의 역사 하나하나를 기적적으로 지켜주셨고 앞으로도 이렇게 기적적인 역사를 이뤄나가도록 해주실 것이다. 때문에 우리도 믿음을 가지고 전진해야한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예영수 박사나 나채운 박사님 같이 귀한 분들도 함께 오셔서 동참하신 거 너무 감사하다, “금방울자매가 오셔서 그 당시 연관된 노래도 함께 불러주시니깐, 훨씬 효과가 좋더라. 세미나 때마다 같이해주시면 좋을 듯하다. 군부대나 학생들에게 반드시 꼭 이런 세미나가 선포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소자 목사는 구속사 부분에 상당히 관심이 많아서, 박윤식 목사님의 구속사 시리즈를 많이 읽어봤다, “그런데 소천하셨다는 소식 듣고 너무 깜짝 놀랐다. 그동안 많은 사람들한테 공격받아오셨고 그래서 저도 분개했다. 박윤식 목사님께서 아주 통탄하는 마음으로 견뎌내셨을 것이다라고 안타까움을 전했다. 또한 구속사뿐만 아니라, 근현대사 시리즈라는 역작을 쓰셨다. 근현대사는 어제 밤새서 다 읽었고, 다른 분들에게도 소개했다면서, “많은 분들에게 박윤식 목사님께서 남기신 유산인 이 구속사와 근현대사 시리즈들이 널리 읽혀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9권의 구속사 시리즈와 4권의 근현대사 시리즈 발간을 통해 국내외에 크나큰 역사적, 영적 유산을 남기신 휘선 박윤식 원로목사는 지난 1217일 오후 35분에 소천(召天)하셨다. 숱한 오해와 왜곡 속에서도 오직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과 기도로 무장한 그의 모든 삶은 평강제일교회와 국내외 300여 교회를 설립하여 10만 성도를 하나님의 제자로 양육하는 데 온전히 바쳐졌다.

 

 

 

이요셉 | joseph@newsnbib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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