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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사해사본과 그리스도교의 기원’ 전시 6월22일까지연장
  관리자   2008-05-21   7078
용산전쟁기념관에서 작년 12월 5일 개최된 ‘사해사본과 그리스도교의 기원’ 전시기간을 관람객들의 요청에 부응하고자 6월 22일까지 연장한다.

이번 전시는 당초 6월 4일 폐막 예정이었으나, 관람객의 성원에 힘입어 22일까지 연장하게 되었다고 주관사인 ㈜익슬란에서 입장을 밝혔다. '사해사본과 그리스도교의 기원'전시는 관람객 30만 명을 돌파하여 국내 유물전시사상 유래 없는 기록을 세울 정도로 많은 관람객의 관심을 갖았는데 이스라엘도 마찬가지다. 이스라엘 건국 60주년을 맞아 40년 만에 사해사본을 공개했다. 그런데 이때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이 이스라엘 방문 중 이여서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사해사본을 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한국에서 전시 중인 '사해사본' 전시회는 관람객이 고고학자가 된 듯한 역사적 체험과 성지순례의 기분을 생생히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사해사본이 담긴 항아리가 발견되었던 당시를 상황을 보여주는 '쿰란동굴의 발견관'을 시작으로, 사해사본이 전시되는 '사해사본관', 그리고 사본 기록자들인 쿰란 공동체의 유물과 당시 생활문화가 재현되는 '쿰란공동체관'를 순차적으로 관람 할 수 있다.

사해사본이 이스라엘 땅으로 돌아가기 전 한국에서 마지막으로 볼 수 있는 기회이며 전시장에 가면 성지순례의 간접체험과 오리지널 사본을 직접 확인 할 수 있다.

(관람문의 :02-785-8710)

관람시간변경안내 : 6월 4일까지 오전 10:00~21:00시, 6월 5일부터 22일까지는 오전 10:00~18:00까지 전시관람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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